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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JIN IT</title>
		<link>https://itmnt.wamc.c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 경북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17]]></link>
			<description><![CDATA[아진산업 서중호 대표이사 등 임직원, 1억 2천만원 성금 기부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504/67ecdd1f36b5a5691125.jpg" alt="" />
<p style="text-align:center;">아진산업 성금 전달/경북도 제공</p>
 
<p id="SE-611a8423-2fd7-4f27-9a4f-754d19052639"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d378ba8f-5886-4f5b-bc69-c2fe32a9edd4" class="se-fs-fs15 se-ff-system se-style-unset">경북도는 지난 1일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 일행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 전우헌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span></p>
<p id="SE-bbb1e697-f0fc-4bff-8d39-3cde05c39d4b"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e9e506c9-0c85-4ea9-b2c1-68889f6a636f" class="se-fs- se-ff-system se-style-unset">​</span></p>
<p id="SE-54648cf7-a90e-44ab-b75f-a4ab4ad6f802"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c82f5c43-d66a-4cbc-b187-27cc33451e01" class="se-fs-fs15 se-ff-system se-style-unset">최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도 내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5개 시군의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1억원)와 임직원 일동(2천만원)이 한 데 뜻 모은 이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 지원과 재해복구 작업에 사용될 예정이다.</span></p>
<p id="SE-33a7402b-8592-4656-9fca-2c1aeee00c52"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2c7271d1-60bd-4d71-8cc8-ed6ed83e921f" class="se-fs- se-ff-system se-style-unset">​</span></p>
<p id="SE-f52b7a88-489f-4ffa-95c3-ed4a8aa5552d"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fbba56bd-b9e1-406c-86e2-92db98cec729" class="se-fs-fs15 se-ff-system se-style-unset">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본 경북도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span></p>
<p id="SE-aac7f084-9c25-45ce-866b-969de7946f26"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59eb6d62-4904-4e6a-ada4-a86c436aacd8" class="se-fs- se-ff-system se-style-unset">​</span></p>
<p id="SE-10a3623d-2eb8-404a-8663-b687643be7e2"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55db3318-8d81-45b2-a7f1-1c6651aa2273" class="se-fs-fs15 se-ff-system se-style-unset">이철우 도지사는 “아진산업은 중앙아프리카 새마을세계화사업 기부 등 경북 새마을 협동정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지역의 모범기업이다. 초대형 산불로 많은 도민들이 실의에 빠진 상황에서 서중호 대표이사님을 포함한 아진산업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큰 위로가 될 것이다. 경북이 가진 모든 역량을 동원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id="SE-69805ade-b980-49ce-b399-f9c1fb7c630c"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664246be-38e5-45c2-a8c7-7bd269f2ef3e" class="se-fs- se-ff-system se-style-unset">​</span></p>
<p id="SE-aa4f1076-094e-45b0-a409-b4ace6ef6323"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6c592049-556c-45d8-ba41-0002b4b3a25e" class="se-fs-fs15 se-ff-system se-style-unset">또한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있는 경북도새마을회는 이번 경북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도·시군 새마을봉사단 1,479명을 파견, 산불 피해 현장에서 주민 대피 지원, 잔불 처리, 이재민 대피소 급식봉사 등을 하고 있다. </span></p>
<p id="SE-595f3ccf-7dac-4bfb-a2b9-c3d78f575078"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42a8f2ef-e3e4-4345-a455-07adcce50f3b" class="se-fs- se-ff-system se-style-unset">​</span></p>
<p id="SE-7f911f68-ee58-4996-93b7-db644242b132"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319f98b1-95f2-43c3-b9bc-2551e2b2d12a" class="se-fs-fs15 se-ff-system se-style-unset">한편 아진산업은 1978년 설립돼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지역 중견기업으로 경북의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에도 기여하고 있다.</span></p>
<p id="SE-7263902a-bf5a-4f50-8a23-052a96258cd6"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d1b28891-2436-489b-82c1-e579eabbe99a" class="se-fs- se-ff-system se-style-unset">​</span></p>
<p id="SE-7982d368-8253-42df-a423-95a035e60ea9"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span id="SE-078a6247-3cc7-4f6c-aed9-0f8a1bbac73b" class="se-fs-fs15 se-ff-system se-style-unset">지난 2023년 11월 경북도, 새마을재단과 함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새마을ODA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빈곤 퇴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재까지 총 11억 66백만원을 기부했고, 향후 2년간 추가 800백만원, 2027년까지 총 1,966백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다.</span></p>]]></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Wed, 02 Apr 2025 15:48: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블록 카운티에 아진 공장 준공]]></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1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9181867931155492.png" alt="" />

현대자동차 협력 부품업체 아진산업은 조지아주 불록 카운티 레지스터에 전기차 부품공장 '아진 조지아'를 설립하고 지난 18일 준공식을 가졌다.

2022년 조지아 주지사실 발표에 따르면 아진산업의 미국 자회사 'JOON, INC'는 3억1700만 달러를 투자해 불록 카운티 브루스 얀 커머스 파크에 자동차 부품 공장을 설립했다.

이 공장은 현대차그룹이 사바나에 짓는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 부품을 공급한다. 이날 준공식에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기업 관계자, 지역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했다. [영사관 제공]

출처 : 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Tue, 23 Jul 2024 12:48: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MGMA 동반진출 1호' 아진산업, 美 전기차 부품 공장 개소]]></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15]]></link>
			<description><![CDATA[<ul>
 	<li>착공 1년 8개월 만</li>
 	<li>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등 지역 관계자 참석 예정</li>
</ul>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90de4a6ad3860878.jpg" alt="" />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전기차 전용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1호 동반진출 부품기업인 아진산업이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부품공장을 완공했다. 오는 4분기 HMGMA 가동 시기에 맞춰 공장 운영 계획을 앞당겼다.

18일 조지아주 주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아진산업의 미국 자회사인 'JOON, INC(현지 법인명)'는 이날 조지아 전기차 부품 공장 개소식을 연다. 착공 약 1년 8개월 만이다. 앞서 아진산업은 지난 2022년 11월 조지아주 불로크 카운티 브루스 얀 커머스 파크(Bruce Yawn Commerce Park)에 3억1700만 달러(약 4432억원)를 투자,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개소식에는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조지아주 주지사 등 공장 설립에 적극 지원한 지역 핵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에정이다.

아진산업 전기차 부품 공장이 들어선 브루스 얀 커머스 파크 지역은 HMGMA와 I-16번 고속도로로 연결된 지역이며, 조지아 항구와 가까운 곳이다. 아진산업은 이곳에서 전기차에 들어가는 부품 EWP(Electronic Water Pump), CCH(Climate Control Head) 등을 생산한다. 공조장치와 전압제어기, 조향장치, 차량용 블랙박스, 어라운드 뷰(AVM) 등 자동차 IT 부품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HMGMA에서 생산할 예정인 아이오닉5 등 전기차에 부품 공급이 원활할 전망이다.

아진산업은 HMGMA 운영 시기에 맞춰 지속해서 공장 직원 채용도 적극 진행하고 있다. 지역 인력 양성 프로그램 '퀵 스타트'를 이용하고 있다. 당초 아진산업 전기차 공장 설립에 따른 현지 일자리 창출 효과는 630여개로 전망됐었다.

HMGMA는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3개월 가량 앞당겨 올해 10월 가동을 목표하고 있다. 수요에 따라 최대 50만대까지 생산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1978년 설립된 아진산업은 지난 2008년 2월 기아 협력업체로 동반 진출, 차체 부품을 현대차·기아 현지공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부터는 KMMG(기아 미국법인)에 무빙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15년 한국거래소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출처 : 더구루(https://www.theguru.co.kr/)

 ]]></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Thu, 18 Jul 2024 12:46: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큰 나눔 실천… 아진산업,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에 3000만원 지정 기탁]]></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14]]></link>
			<description><![CDATA[<ul>
 	<li>취약계층 단독가구 고독사 예방사업</li>
</ul>
경북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아진산업은 지난 9일 공유주방 설치를 위한 기부금 3000만원을 대구 동구청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지정 기탁했다.

<img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852b6f57b9085579.jpg" alt="" />

공유주방 개소식은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아진산업 서중호 대표이사를 대신해 이재억 이사, 이명숙 동구청 복지생활국장, 서유숙 동구청 복지정책과장, 강주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공유주방 ‘히팅 스튜디오’ 기능보강 사업비로 쓰여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4층 식당 공간을 리모델링해 대구시 거주 취약계층 단독가구(중장년·청년)의 고독사 예방사업과 지역주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진산업 이재억 이사는 “서중호 대표이사가 소금과 같은 역할을 자처하며 사회를 병들지 않게 돕고 좀 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히팅 스튜디오가 지역사회에서 열린 공간이 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아진산업에서도 응원하며 마음을 열고 돕겠다”고 말했다.

이정화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식당 노후화로 공간 활용에 제약이 생겨 고민하던 차에 아진산업의 후원으로 ‘히팅 스튜디오’로 새롭게 단장했다”며 “새롭게 마련된 이 공간에서 소외된 이웃과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출처 :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Mon, 15 Jul 2024 11:56: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산업현장 간담회 및 전국 일자리 활성화 포럼]]></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1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고용 없는 성장 시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 행보
생활경제권 중심 일자리 전략 + 지역 핵심 주력 산업 집중지원</p>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84efdd2854908926.jpg" alt="" />

경북도가 27일 지역 핵심 주력 산업인 자동차부품업종을 대상으로 한 산업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경주에서 전국 일자리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간담회는 지난 6월 1일자로 임명된 경북도 경제 수장인 양금희 경제부지사가 참석해 경북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첫걸음을 산업현장 간담회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산업현장 간담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인 아진산업㈜과 협력사, 고용노동부, 지역대학, 연구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모여 자동차부품 산업 재편에 따른 집중지원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학연관이 지역 인적 자원의 선순환 고용 구조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업할 것을 다짐했다.

또 포럼에서는 한국지역고용학회 2024년 하계학술대회와 연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문가 그룹과 고용부, 전국 지자체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디지털 전환, 외국인력 수요 급증, 저출생 극복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지역 일자리 주체인 광역지자체가 참여해 지역의 사례발표와 광역-기초지자체, 중앙정부와의 실질적인 연계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도출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다.

지난해 정부 발표에 따르면 지역은 산업구조 변화, 지방 거점 도시 쇠락 등 비수도권 중심의 인구 유출이 늘어남과 동시에 인력난이 가중됨에 따라 지역별 빈 일자리 여건과 지자체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고용 없는 성장 시대라 불리는 이 시기에 모든 일자리 관계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면서 “일자리가 단순히 개인의 생계 차원에서 벗어나 꿈과 희망, 삶의 행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소리를 적극 담을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북신문 (http://www.kbsm.net/)]]></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Thu, 27 Jun 2024 11:55: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일대 이사장에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 선임]]></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1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일창학원 13일 이사회 개최, 서회장 선임
자동차부품기업 운영하면서 지역사회 다양한 봉사
정현태 총장과 대건동문 끈끈함 과시해</p>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849536c8b5205449.jpg" alt="" />

경일대 학교법인 일청학원 이사장에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가 선임됐다. 서 신임 이사장은 지난 10년 간 일청학원 이사로도 활동해 왔다.

일청학원은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서 대표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고 하영수 경일대 설립자 아들이자 현 이사장인 하성규 씨는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로써 2008년 취임한 하 전 이사장은 16년 만에 이사장직을 내려놓게 됐다.

서 신임 이사장은 자동차부품기업 아진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경북새마을회장으로 취임해 활동 중이다. 또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투아데라 대통령과도 오랜 친분을 유지해오면서 명예총영사를 맡고 있다.

서 이사장은 평소 지역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가 하면, 순직 소방공무원 자녀에게 해외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소방서 보육시설에 아동용 도서를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기여를 해왔다.

아진산업은 1978년 설립된 자동차부품 제조회사로 경북 경산 본사와 자회사인 미국(아진USA), 중국(소주·상해·염성), 베트남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2015년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선정됐고 그해 12월 코스닥 상장을 했다.

아진산업은 지난 2007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해 기업 추산 50억원이 넘는 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경일대는 1963년 청구대학 병설 공업고등전문학교로 설립됐으며 1973년 현 일청학원이 인수했다. 이후 경북공업전문학교, 경북개방대학, 경북산업대학으로 이름을 바꿨으며 1996년 일반대학으로 개편하면서 경일대로 교명을 변경했다.

서 이사장은 지난해 4월 경일대 개교 60주년을 맞아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출처 :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

 

 ]]></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Sun, 16 Jun 2024 11:54: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진산업 민간 외교로 '중아공 대통령' 재방한 다방면 협력]]></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1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8397d63933956125.jpg" alt="" />

7년째 인도적 지원을 해 오고 있는 기업의 민간 외교로 아프리카의 빈곤국인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이 6~9일 경북을 방문해 새마을운동과 선진 교육 도입을 통한 국가변혁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포스탱 아르샹제 투아데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2024 한-아프리카 정상 회의'에 참석차 내한 했다. 중앙아프리가공화국 대통령은 국무장관과 고문 등 정부요인과 함께 방한했다.

이들 중아공 방한단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 후 6일부터 9일 한국을 떠나기 전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 대구가톨릭대,새마을재단,아진산업㈜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 투아데라 대통령의 경북 방문은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839d935c88946698.jpg" alt="" />

투아데라 대통령이 경북을 다시 찾은 것은 중아공이 빈곤에서 탈출하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국가변혁프로젝트 실행을 위해서다.

중아공은 아프리카 대륙 중서부에 있는 국가로 1960년 프랑스에서 독립 후 계속되는 내전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였으나 1991년 유엔 평화유지군 파견으로 안전을 되찾았다. 우라늄 금 다이아몬드와 같은 천연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인당 GDP는 511달러로 가난과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

중아공이 빈곤 탈출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의 새마을운동과 선진교육을 도입해 확대시키는 것이 필요했다.

투아데라 대통령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대한민국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뤄낸 개발도상국에 본보기가 되는 국가"라며 "2022년 방한 후 대통령실 산하에 한-중아공 새마을위원회를 설치했고, 우리만의 새마을운동인 콰티 코드로(Kwa Ti Kodro)를 시작했다. 경상북도와 새마을재단에서 새마을운동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새마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새마을재단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2022년부터 고위급 새마을초청연수, 국가변혁사업, 새마을시범마을 조성, 새마을연구센터 설치 등을 시행하고 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83a1206d23177418.jpg" alt="" />

특히 자동차부품 중견기업인 아진산업㈜이 글로벌 기업 사회적 책임(CSR) 사업비 17억을 기부해 2023년 11월 중아공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새마을재단을 통해 중아공 빈곤퇴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성공 경험을 전수하고 있다.

투아데라 대통령은 경북교육청 임종식 교육감과 대구가톨릭대 성한기 총장을 만나 그동안의 각종 지원에 감사 인사를 하고, 교육분야의 다양한 교류협혁 방안을 논의했다.

투아데라 대통령 일행은 경산의 승원치과와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치과치료와 건강검진을 받았다.

특히 이번 투아데라 대통령의 경북 방문에는 아진산업㈜ 서중호 대표(중앙아프리카공화국 명예영사)의 지원과 공이 컸다.

아진산업은 2017년부터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자동차와 컴퓨터 학용품 생필품 등 40억원이 넘는 인도적 차원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같은 민간 외교의 공로로 서중호 대표는 2021년 5월 중아공 정부로부터 국민훈장을 받았다. 2022년 5월 투아데라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차 방한했고, 당시에도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아진산업 등을 방문한 바 있다.

투아데라 대통령은 지난 6일 아진산업과 7일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 아진연구사옥에 있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명예영사관실을 방문해 서중호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우정을 계속 이어 가기로 했다.

서중호 대표는 "중아공 국민들이 새마을운동을 통해 빈곤과 기아에서 벗어나 잘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Sun, 09 Jun 2024 11:52: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앙아프리카공화국 투아데레 대통령, 대구파티마병원 방문]]></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1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832fc09a22887621.jpg" alt="" />

중앙아프리가공화국 투아데레 대통령이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해 지난 8일 대구파티마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 이후 이뤄졌다.

투아데레 대통령은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아진산업(대표 서중호)의 초청으로 대구를 방문하게 됐으며, 남은 일정 중 하나로 대구파티마병원을 찾아 건강 검진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투아데레 대통령과 함께 방문한 일행단 중 4명도 함께 대구파티마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에서 정밀 건강 검진을 받았다.

검진은 문진을 시작으로 혈액검사, 심전도, CT 촬영, 초음파 등 다양한 검사로 진행됐으며, 건강 관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철저하게 이뤄졌다.

2시간여 진행된 검사를 마친 뒤 투아데레 대통령은 종합건강증진센터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높은 의료수준과 장비 및 의료 환경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선미 병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검진을 위해 대구파티마병원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제 의료 교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의료 서비스와 시설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파티마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는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모든 검사를 하루에! One-Stop Service △전문의가 직접 검사에서 시술, 판독까지! High Level Service △최고의 신뢰를 위한 우수한 검사실 운영 △최상의 검진을 위한 최신 의료장비 운영을 통하여 수준높은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Sun, 09 Jun 2024 11:47: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농촌 일손돕기 잇따라]]></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82ffc92ae3807432.png" alt="" />

영농철을 맞아 기업과 기관단체들의
농촌 일손돕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진산업 임직원 3백여 명은 오늘 청도군 풍각면 일대
농가를 찾아 양파와 마늘 수확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경북도는 농업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이달말까지
도내 22개 시군과 농협중앙회 시군지부 등에
창구를 마련해 농촌 일손돕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 TBC (https://www.tbc.co.kr/)]]></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Sun, 02 Jun 2024 11:46: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구본부세관,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3개 기업 인증]]></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8/66b58276858572011838.jpg" alt="" />

대구본부세관은 아진산업을 비롯한 3개 지역 기업에 수출입 안전 관리 우수업체 공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수출 분야에서는 자동차 차체 부품을 제조하는 경산의 아진산업과 우신산업이 공인 등급 트리플 A와 A를 각각 받았고 영주의 노벨리스코리아는 수출과 수입 분야에서 공인 등급 AA를 받았습니다.

아진산업의 경우, 북미 전기차 부품 전용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중국 공장의 설비 이전을 추진하면서 수출입 안전 관리 우수 인증 제도를 활용해 이전 비용 410억 원을 절감했다고 세관은 밝혔습니다.

수출입 안전 관리 우수 인증 제도, AEO 제도는 국제표준에서 정하고 있는 민관 협력제도로서 수출입 기업이 AEO 공인을 받으면 수출입 물품 검사 비율 축소 등 관세 조사 면제와 간편한 수입 신고 등의 관세 행정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출처 : 대구mbc (https://dgmbc.com/)]]></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Sun, 12 May 2024 11:44: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테크노파크,아진산업,우즈벡 튜린공과대학 산업기술인력 교류]]></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7]]></link>
			<description><![CDATA[경북테크노파크의 ODA사업으로 산학연계 산업기술인력 수급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b06ed0db5059115.jpg" alt="" />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사진왼쪽)는 8일 아진산업(서중호 회장,사진 중앙·), 우즈베키스탄 튜린공대(Olimjon Tuychiev 총장 )와 업무협약을 맺고 한-우즈벡 산업기술인력 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발표했다.
<br class="paragraph" />이들 기업과 기관은 한-우즈벡 산업기술인력 교류를 및 한-우즈벡 자동차 및 IT 산업분야 산업기술인력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한-우즈벡 산업기술인력 교류 지원, 한-우즈벡 산업기술 인적자원 교류 및 채용, 한-우즈벡 기술 인적자원 양성 등에 대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경북테크노파크는 2019년부터 산업통상부의 '우즈베키스탄 섬유테크노파크 조성지원사업', '우즈베키스탄 섬유분야 생산현장 애로기술지도(TASK) 사업', 외교부의 '우즈베키스탄 IT Park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조성 및 역량강화사업' 등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산업 발전과 인적자원의 역량강화에 힘쓰는 동시에 우즈베키스탄 고등교육과학혁신부의 INNOWEEK 참가를 통해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br class="paragraph" />한-우즈벡 간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통해 분야별 기술지원 경험이 있어 지역의 산업기술인력을 발굴·육성하는 거점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br class="paragraph"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이자, 노동가능 인구가 전체인구의 70%를 차지하는 매우 젊은 국가”라며 “우즈베키스탄의 젊고 뛰어난 인재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를 원하고, 도내 기업에서는 우수한 산업기술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경제(https://www.hankyung.com/)]]></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Fri, 10 May 2024 12:57: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진산업㈜,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최고 등급 AAA(트리플A) 갱신 공인 획득]]></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a97d222f9234148.jpg" alt="" />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아진산업㈜(대표 서중호)이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최고 등급인 AAA(트리플A) 갱신 공인을 획득했다.

경북 경산시 경산산업단지내 아진산업㈜은 2024년 제1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AEO 최고 등급인 AAA 갱신 공인을 획득, 7일 대구본부세관으로부터 AEO 증서를 받았다. 이날 아진산업㈜ 계열사인 자동차 차체용 부품 등을 제조하는 ㈜우신산업도 AEO 갱신 공인을 받았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관세청에서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등 공인 기준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해 공인한 우수업체를 말한다.

AEO 공인을 받은 업체는 수출입 물품 검사비율 축소 등 신속 통관은 물론 관세조사 면제, 수입신고 시 담보제공 생략 등 다양한 관세행정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AEO 상호인정약정(MRA)에 따라 미국, 중국 등 23개 주요 교역 국가에서도 상대국 AEO기업과 동일한 통관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어 우리 기업의 수출 및 물류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

아진산업은 2013년 5월 처음 수출 분야 AEO 공인을 받았다. 이듬해 AEO 우수사례 경진대회 금상(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어 2016년에는 AEO공인 AA등급을 획득했다. 2018년에는 국내 기업으로는 14번째, 중견기업으로는 최초로 AEO 최고 등급인 AAA 공인을 획득했다. 지난해 12월 관세청이 주최한 제13회 AEO 활용성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중견 수출기업으로서 처음으로 영예의 대상(경제부총리상)을 차지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ac6130ef7465256.jpg" alt="" />

우수사례 발표 내용은 2015년 중국으로 진출한 아진산업 중국법인이 사드(THAAD) 경제보복조치 등으로 중국에서 철수를 결정하고 현대차 협력사로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부품공장 투자를 결정한 것이다.

당시 아진산업은 중국 공장에 설치된 한국산 대형프레스 설비를 미국공장으로 이전했다. 미·중간 무역갈등 심화에 따른 보복 관세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발효 등으로 난관에 봉착했으나, 대구본부세관 기업상담전문관 컨설팅 활용과 AEO 인증을 적극 활용해 미·중보복관세와 운송비 등 총 410억원가량을 절감했다.

아진산업은 이번에 AEO 최고등급인 AAA 갱신 공인을 획득함에 따라 향후 5년간 관세청이 부여하는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상호인정협정을 맺은 미국, 일본, 중국 등 23개국에서도 상대국 AEO기업과 동일한 통관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는 "이번 AEO AAA 갱신 공인에 따라 현재 건설중인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부품 전용공장의 신속한 통관과 물류비 절감, 신규거래선 확대 등을 통한 수출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진산업은 올해 하반기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부품전용 공장을 가동할 계획으로, 2026년 기준 2조2천억원의 예상 매출을 기대하며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출처 : 매일신문(https://www.imaeil.com/)]]></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Fri, 10 May 2024 12:56: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2억 원 돌파]]></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5]]></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a5c5818e6367095.jpg" alt="" />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지난 4월 말 기준 전국에서 1천992명이 동참하며 총 2억3천만 원이 모금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시기 모금액은 1억3천만 원이었다.

군은 향우회와 각계각층의 출향인들은 물론 기업 및 자매결연도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 기부액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작년 명예 군민으로 선정된 ㈜아진산업 서중호 대표가 '완도 고향사랑 서포터즈'로 참여, 임직원들과 함께 기부하고 활 전복을 답례품으로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아진산업 관계자는 "완도군을 통해 세액 공제 혜택 등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면서 "내 마음의 고향, 완도에 더 많은 사람이 기부를 할 수 있도록 홍보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금호타이어,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우전자부품 방문에 이어 답례품 공급 업체와 연계해 기업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

 ]]></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Fri, 10 May 2024 12:54: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ye Bye Plastic 챌린지]]></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4]]></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새마을회<span>(</span>회장 서중호<span>)</span>는 환경부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span>BBP(Bye Bye Plastic) </span>챌린지에 동참 하였다
<p></p>
<p>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위한 챌린지에서 서중호 회장은 <span>“Bye Bye Plastic</span><span> </span>함께해주세요<span>”</span>라는 문구로 동참</p>
<p>하였으며 정현테 경일대 총장과 화성 이엔에이 신철범 대표를 다음 참가자로 추천 하였다</p>
<p>서중호 회장은 <span>“</span>생활의 편리함과 더불어 늘어나는 미세플라스틱이 생태계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어 플라스틱을 조금이라도 줄 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span>”</span>고 하면서 <span>“</span>탄소중립실천을 위하여 경상북도새마을이 앞장서겠다<span>”</span>고 다짐 하였다</p>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a286c3b04156520.png" alt="" />

출처 : 새마을운동중앙회 (https://www.saemaul.or.kr/)]]></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Tue, 07 May 2024 12:53: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따뜻한 경북-R 컴퓨터' 541대 지원]]></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9f778dd32349024.jpg" alt="" />

경북교육청이 29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하 중아공) 학교 정보화를 위한 따뜻한 경북-R컴퓨터를 실은 컨테이너가 경주시에 있는 물류센터를 통해 출발했다.

이날 경북교육청은 불용컴퓨터 수거․재자원화를 담당하는 경북광역자활센터와 디지털기기 기증․운송비 지원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대표를 초청해 중아공 첫 선적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했다.

기념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 윤성욱 ㈜KT 경북법인고객단장(상무), 박윤수 ㈜TGS 이사, 황진석 경북광역자활센터장이 참석했다.

경북광역자활센터는 2022년 12월 경북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경북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 학교에서 발생하는 불용 디지털기기를 수거해 R컴퓨터로 재자원화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 아진산업㈜, ㈜KT, ㈜TGS는 2023년 2월 R컴퓨터 국제 나눔을 위해 경북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아진산업㈜는 R컴퓨터 지원 시 국제운송비를 부담하고, ㈜KT와 ㈜TGS는 학교 정보화 사업에서 발생하는 디지털기기를 양품화해 기증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하는 디지털기기는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등 총 541대이며, 40피트 컨테이너 1개 분량이다.

경북-R컴퓨터는 중아공 현지의 각급 학교에 지원되어 교수 학습용으로 활용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중아공 대통령 친서와 국무총리의 방문을 통한 교육 정보화 인프라 지원 요청에 화답하고자 지난해 11월 3년간 R컴퓨터를 지원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경북교육의 따뜻함이 이번에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으로 전해진다”며, “R컴퓨터의 국제 나눔이 단순 기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경북교육의 우수성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 속에 전파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경북신문(http://www.kbsm.net/)]]></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Tue, 30 Apr 2024 12:52: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업의 사회적 책무, '새마을운동'으로 이어갑니다"]]></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967de6876552882.jpg" alt="" />

경북 경산의 아진산업(주) 서중호(65) 대표는 국내외 14개의 회사를 거느린 기업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봉사와 기부로 더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그러더니 지난 2022년 5월에는 포스탱 아르샹제 투아데레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주선해 깊이를 알 수 없는 인맥풀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계 최빈국의 수장인 투아데레 대통령은 그 덕분에 새마을운동의 신봉자가 됐고, 서 대표는 지난 2월26일 경북도새마을회장으로 선임됐다.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서중호 대표를 지난달 26일 아진산업 집무실에서 만났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99e33e756836287.jpg" alt="" />
<p class="editor-p read">-기업인이 어떻게 경북도새마을회장이 됐나.</p>
<p class="editor-p read">"딱히 '새마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건 아닌데 어릴 때부터 근면 자조 협동의 정서가 몸에 배였던 것 같다. 기업 규모가 커지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께서 권유하시길래 덜컥 맡게 됐다. 경북 일선 시군 구석구석까지 조직이 갖춰져 있고 회원도 2만5,000명이 넘어 체계적으로 새마을회를 운영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p>
<p class="editor-p read">-지난해 11월 경북도, 새마을재단과 함께 중앙아프리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양해각서도 체결했던데.</p>
<p class="editor-p read">"경북도, 새마을재단과 함께 중아공에 새마을시범마을 3개를 운영하는 청사진을 세웠다. 올해부터 5년 간 40억 원의 자금이 들어간다. 이곳에는 우리 1970년대 방식으로 새마을이 뿌리를 내리게 된다. 퍼주기가 아니라 스스로 일어서도록 돕는 방식이다. 경북도가 중아공에서는 국가 차원에서 새마을운동을 추진키로 했고, 중아공도 정부 차원의 새마을조직을 만든 터라 세계 최빈국에서 반드시 벗어나도록 할 계획이다."</p>
<p class="editor-p read">-지난 2022년 5월 투아데레 중아공 대통령의 한국 방문 일정을 모두 주선했다. 어떤 인연이 있나.</p>
<p class="editor-p read">"종교단체의 권유로 2017년부터 중아공에 옷과 생활필수품, 학습 기자재, 중고 차량 등을 지원하다 규모가 커지게 됐다. 빈곤국들은 외부의 민간지원에 대해서도 금이나 다이아몬드같은 대가를 바라는 것으로 인식해서 의심을 많이 한다. 그래서 '절대로 비즈니스 안 한다'고 선언하고 지원을 시작했다. 종교가 없다보니 현지의 종교분쟁과 거리를 둔 것도 효과가 있었다. 4년쯤 지나고 나니 투아데레 대통령과 신뢰관계가 생겼고 2021년 5월 '국민훈장'도 받게 됐다. 그러다 그를 한국에 초대했고,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새마을현장, 포스코 등 대구경북은 물론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도 참석하게 됐다. 해외에서는 2012년부터 라오스를 지원한 것이 처음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99e330104287035.jpg" alt="" /></p>
<p class="editor-p read">-그동안 기부와 봉사로 널리 알려졌다.</p>
<p class="editor-p read">"기업 운영 초기에는 등 떠밀려서 시작했다.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너무 많았고, 외면할 수가 없었다. 하다보니 기업이 당연히 사회적 책무를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즐겁게 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여러 종교단체와 장애인단체 불우이웃돕기와 장학 및 후원사업을 펼치다보니 너무 즉흥적이었다는 느낌도 들어서 좀 더 체계화하려고 한다."</p>
<p class="editor-p read">-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을 꼽으라면.</p>
<p class="editor-p read">"매년 학생들이나 국가유공자 가족 등을 모시고 글로벌체험을 하고 있다. 몇년 전에 미국에 갔을 때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서 자리를 함께 했더니 학생들이 국가의 소중함과 자긍심을 자주 얘기한다. 기부를 통해 활짝 웃는 이웃의 얼굴을 보는 것도 좋지만 미래 꿈나무들이 건전한 국가관과 세계관을 갖도록 하는 것은 더 의미있다. 지금 중아공의 이슬람, 천주교, 개신교의 지도자급 아들 3명을 경일대에서 공부시키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4년간 한국서 공부하다 귀국하면 종교전쟁은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p>
<p class="editor-p read">-아진산업은 자동차부품전문 제조업체다. 전기차 전환 등 미래 자동차시장에 어떻게 대비하나.</p>
<p class="editor-p read">"아진은 국내 10곳, 미국 2곳, 중국 1곳, 베트남 1곳 등 국내외에 모두 14개의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 사바나에 전기차 전용공장을 건설하는 것과 발맞춰 아진도 5,000억 원 넘게 투자한다. 연구소에서 미래 자동차시장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하고 있다."</p>
<p class="editor-p read">-노사분규가 없다고 들었다.</p>
<p class="editor-p read">"노조가 요구사항을 제시하기 전에 미리 파악해서 해결하는 방향으로 노사관계를 정립하다보니 따로 분규가 생길 일이 없다. 전국 처음으로 공장에 냉난방기를 달기도 했다. 그래도 미비점은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에 당당하고 정당하게 회사에 요구하라고 직원들에게 말한다. 그리고 아진산업은 직원 2,000명이 모두 매년 한 번 해외연수를 가는 전통이 있다. 식당 아주머니도 청소하는 인부도 예외는 없다. 지난해 필리핀 가서 모두 스쿠버자격증을 땄다. 직원들 노고에 대한 조그만 보답이다. 골프는 치지 않는다."</p>
<p class="editor-p read">-전남도 단체 급식 제1호 기업으로 선정됐다.</p>
<p class="editor-p read">"지난해 5월 가수 영탁과 함께 전남 완도 명예군민증을 받았다. 회사 차원에서 완도의 해산물을 구입하고, 직원들도 10만 원씩 완도에 고향사랑기부를 한다. 그것이 전남으로 확대되면서 회사 식당에 전남의 우수 농수산물들이 많이 들어온다. 전북 정읍에도 회사가 있는데,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주변 이웃과 지역 사회를 챙기는 것이다. 그런 연장선이다."</p>
<p class="editor-p read">-앞으로 계획은.</p>
<p class="editor-p read">"문화재단을 만들 계획이다. 좀 더 체계적으로 기부와 봉사, ODA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중아공에 화재 진압용 소방차가 필요해서 지사께 건의드렸더니 흔쾌히 사용기간이 지난 18대를 제공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셨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께도 건의드려서 중고 컴퓨터 700대를 전해줄 계획이다. 차량 1대 당 수송비만 4,000만 원이 들지만 해야 할 일이다. 문화재단은 또 다른 시작이다."</p>
<p>출처 :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p>]]></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Wed, 03 Apr 2024 12:51: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산시, 지방세 유공납세 아진산업·신라공업 표창]]></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9218b00f5010068.jpg" alt="" />

경산시는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지난 19일 ‘2024년 지방세 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

시는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는 한편, 시 재정확충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를 별도로 선정하고 있다.

유공납세자는 선정기준일(매년 1월 1일) 현재 경산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체납액이 없어야 하며 법인 3천만원, 개인 1천만원 이상의 연간 지방세 납부 실적과 다양한 사회활동, 지역사회 공헌 및 기여도를 고려해 선정된다.

올해는 오랫동안 우리 지역에서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업체로 성장하고 있는 아진산업 주식회사(대표 서중호)와 주식회사 신라공업(대표 최병선)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경산시 진량읍 소재 아진산업(주)과 남산면에 본사를 둔 ㈜ 신라공업은 꾸준한 기술개발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는 초일류 업체를 지향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는 우수기업으로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함은 물론 장학금 기부, 연탄 나눔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유공납세자에게는 시장 표창과 더불어 1년간 경산시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감면, 지방세 징수유예 및 납부 기한 연장 시 납세담보 면제(1회),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2년)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Fri, 22 Mar 2024 12:49: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탐방] 아진산업 “대구세관 도움으로 해외 성과 쑥쑥…평생 동반자”]]></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8ada3e536791857.jpg" alt="" />

 

대구본부세관(세관장 김정)은 수출입 기업과 상생협력으로 기업의 비용 절감과 불필요한 규제를 전면적으로 혁신해 국내 수출입기업이 해외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13년 처음 AEO인증을 받았던 아진산업은 10년 이상 대구세관과 협력해 왔다.

 

아진산업은 지난해 12월 15일 열린 ‘AEO 기업의 날’ 선포식에서 우수사례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중국공장 설비를 미국으로 이전할 때 AEO제도 활용으로 관세와 이동비용을 410억원가량 절감했고, 그 후로도 대구세관과의 협력을 꾸준히 유지해 오고 있다.

 

지난 2월 대구세관을 찾아 김동석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인증 팀장과 홍준호 아진산업 구매본부 상생협력팀 과장을 만났다. 이날 서로 반갑게 인사하는 김 과장과 홍 과장을 보며 ‘세관과 기업이 이렇게 허물없이 지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세관과 관계기관의 문턱이 낮아졌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아진산업 구매본부 홍준호 과장은 “대구세관에 참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며 운을 뗐다. “아진산업이 경영상 어려움으로 중국 공장을 철수하고 미국 조지아주에 가게 됐을 때, 중국공장에 남아있던 프레스기기 등을 미국 공장에 이전하려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중 무역분쟁으로 통관상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라고 이어 설명했다.

 

아진산업은 현 규정상 수출한 날로부터 1년이 지난 물품에 대해서 비특혜 원산지증명서의 발급이 어려워 원산지를 입증할 서류가 없었던 것. 중국에 있던 설비의 경우 수출한 지 5년이 지났고, 한-중 FTA특혜관세 원산지증명서 등과 같은 원산지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없었던 것이다.

 

홍 과장은 당시를 회상하며 “중국 공장의 프레스 기기를 옮기지 않으면 중국에서 그걸 팔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고철값 밖에 받을 수 없어 당시 큰 난관에 봉착했었죠”라고 말했다.

 

홍 과장은 이어 “대구세관은 이때 AEO인증 기업이었던 아진산업의 어려운 상황을 모른척하지 않았고, 규정상 적용되지 못했던 비특혜 원산지 증명서를 결국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발급받게 해줘 회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라고 감사의 표현을 해왔다. 이에 대구세관 김동석 과장은 “우리나라 수출입기업이 영업활동하는 데 있어 불필요한 제도가 발목을 잡고 있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저희 세관의 역할”이라며 받아쳤다.

 

이 둘의 관계는 김동석 과장이 수출입지원센터에 오고 난 후 현재까지 6년간 AEO 활용과 기업상담전문관(AM)제도 컨설팅을 활용해 서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소통하고 의논해 해당 관청과 기업 간 프렌들리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요즘처럼 어려운 국내외 정세 속에 이러한 그들의 소통이야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과 국가의 행정업무에도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8c2676845949525.jpg" alt="" />

<strong>IRA감축법, 미-중 패권전쟁 ‘기업 발목잡는 어려운 국제정세’</strong>

 

지난 2022년 8월 16일 미국에서 인플레이션 감축법(이하 IRA, Inflation Reduction Act)이 시행됐다. IRA는 궁극적으로 전 세계적 인플레이션 상황에서의 ‘미국 국민 생활 안정화’라는 대의명분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에너지 안보 및 청정 에너지경제 구축, 환경오염의 감소 등이 주요 목표로 설정돼 그로 인한 효과는 비단 미국으로만 한정될 수 없다는 것이 전 세계적 시각이다.

 

특히 IRA는 북미에서 조립되지 않는 전기차의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한국에서 전기차를 조립해 수출하는 우리 기업 매출에도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현재 미국과 중국의 패권 분쟁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간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현대차의 경우 미국 조지아주에 대거 생산기지 구축을 설립하고 이러한 친환경차에 대응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그마저도 트럼프 대통령이 재당선 될 경우 다시 공장을 회수하고 국내로 들어와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아울러 미국의 슈퍼 301조 통상법 가운데 악명 높은 보호주의 조항으로 인해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불공정 무역 국가를 조사해 불공정무역관행이 시정되도록 교섭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미국은 해당 국가가 이러한 정책에 응하지 않을 경우 보복관세를 부과하는 등 무차별적 보복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공급망 안정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첨단기술 중심과 중국과의 패권 다툼 보호무역주의가 가속화되고 있어 기업들이 영업활동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악조건에 처해 있다.

 

<strong>아진산업은 대구세관에 어떤 도움을 요청했나?</strong>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관세청에서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의 공인 기준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여 공인한 우수업체를 뜻한다. 세관은 AEO업체들에 대해서 검사 및 절차 간소화, 자금 부담 완화, 각종 편의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며 차별적인 위험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AEO 시행국과 상호인정협정(MRA)이 체결될 경우 AEO업체들은 협정체결 국가에서도 검사 비율 축소와 같은 신속 통관 편의 등 각종 혜택을 부여받게 된다. 지난 2013년 이러한 AEO인증을 받은 아진산업은 대구세관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 그 결과 AEO Triple A 인증 업체로도 선정돼 세관과 기업의 신뢰 관계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진산업은 최근 중국법인의 채산성 악화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이 가중돼 현재 운영 중인 중국공장을 철수하게 된다. 결국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 전기차 신규 생산기지 구축에 따라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로 동반 진출하기로 결정하게 된다. 아진산업은 중국공장을 철수하는 과정에서 남아있는 자동차부품 생산설비(프레스기기 등)를 미국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을 수립했다.

 

그러나 기계 설비 이전 시 해당 설비가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SUPER 301조의 보복관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고, 만약 생산설비를 미국으로 이전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통관상 어려움에 대해 대구세관에 도움 을 요청했다.

 

<strong>아진산업은 중국과 미국 측 어떤 애로사항이 있었나?</strong>

 

“미국 IRA 감축법으로 현대자동차의 전기자동차가 미국에서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북미 제조 요건을 충족하거나 미국의 FTA 체결국의 부가가치가 특정 비율이 일정 비율 이상 돼야 자동차부품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었죠” 홍준호 아진산업 과장은 당시 미국 조지아 주로 공장을 이전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IRA 규제법에 따른 시장 점유율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조기에 전기자동차의 북미 제조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 조지아주에 생산 공장 착공을 서두르고 있고 이에 따라 협력 업체에도 조기 생산라인 구축을 독려하고 있었던 것. 이에 아진산업도 현대자동차의 요청으로 조지아주에 생산라인을 조기에 구축하려고 총력을 다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불가피하게 중국에서 미가동 중인 생산 설비를 미국으로 바로 이전할 계획을 수립했다.

 

“중국에 프레스 설비를 다시 한국으로 가져와 한국에서 미국으로 우회해서 수출하게 되면 이동 비용과 관세가 너무 큰 액수라 저희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만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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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8c264cae3163954.jpg" alt="" />

미국 세관(CBP)에서는 이 경우 중국에서 수입해서 들어오는 기계 설비가 비록 한국에서 제작됐더라도 한국산으로 입증하기 어려우므로 25%의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보복 관세를 부가할 가능성이 높았다. 그때 아진산업 홍 과장은 다양한 간구 끝에 대구세관 기업상담전문관(AM)인 김동석 과장을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검토와 협조를 요청했던 것이다.

 

<strong>정세에 맞지 않는 오래된 규제 발목… 규제 개선 위한 끈질긴 노력</strong>

 

이때 김동석 과장은 아진산업의 애로사항을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섰다. “아진산업에 해당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법무법인 미국 통상 전문가로부터 ‘SUPER 301조 보복관세 대상 여부에 대한 개별컨설팅도 진행했습니다”라면서 “추후 아진산업에서는 미국의 사전유권해석제도(Advance Ruling)를 적극 활용해 생산 설비의 보복관세 대상 여부를 미국 관세청(CBP)로부터 유권해석 받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김 과장은 보복관세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중국의 생산설비를 한국으로 이전해서 다시 수출하는 방안도 고려해 보았으나 이 경우 물류비가 2배로 급증하고 조기 생산공장 구축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어 해당 방법을 취하지 못 했다.

 

“결국 중국에서 미국으로의 바로 설비 이전이 불가피해 해당 설비의 원산지가 한국산임을 입증하기 위해 총력을 다했습니다.” 김 과장은 우선 대외무역 법상의 비특혜 원산지 증명서 발급 규정을 파악했다. 비특혜원산지증명서는 관세양허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수입국의 원산지표시 문제, 불공정 무역행위조사 등의 용도로 발급하는 증명서다.

 

김 과장은 이러한 비특혜 원산지증명과 관련해 이미 수출된 생산설비에 대해 발급 가능성 여부도 알아보았으나 규정상 수출한 날로부터 1년 지난 물품에 대해서 비특혜 원산지증명서의 발급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수출 당시 원산지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있어야 하지만 해당 설비의 경우 수출한 지 5년이 지났고, 한-중 FTA특혜관세 원산지증명서 등과 같은 원산지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없어서 큰 난관에 봉착했다.

 

김 과장은 이에 비특혜 원산지 증명서 발급기관인 포항 상공회의소, 경산 상공회의소와 협업해 수출한 지 1년이 지난 물품에 대해 비특혜 원산지증명서의 발급 가능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했다. 아울러 국내 제조 여부에 대해서도 여러 서류로도 입증이 가능한지 검토했다. 하지만 규정상 허용될 수 없어 다방면 노력을 기울였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과장은 양 기관의 적극 행정의 노력을 이끌어 경산 상공회의소로부터 비특혜 원산지증명서를 발급받게 된다.

 

김 과장은 “아진산업의 경우 AEO기업이기 때문에 한국과 미국의 AEO MRA를 적극 활용해 수출입 안전인증기업으로서의 기업의 법규준수와 신뢰성을 강조해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통관상의 어려움을 적극 대응했고, 관세청 본부와도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했습니다”

 

김 과장은 또 “그 결과 상공회의소와 세관의 양 기관이 협업해 IRA 감축법과 같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로 생긴 지역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게 돼 매우 보람을 느꼈습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strong>대구세관의 역할과 아진산업의 미래 전망…“협력하고 나눌 것”</strong>

 

현재 대구본부세관 관할 내 AEO기업은 총 50개로 분야별로는 57개이다. 관내 수출입 기업들은 AEO 제도를 통해 수입검사율 축소, 우선 통관 및 검사 조치, 서류심사 간소화, 비상시 우선 조치, 세관 연락관 제도도 활용해 통관상 어려움 해소 등 물류비용 및 무역 거래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무형의 혜택으로는 법규준수 우수기업들이 세관과 좋은 파트너십 구축으로 관세행정 전 분야에서 다양 한 정보 등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대구세관에서는 전 직원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해 관세행정 종합지원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특히 대구, 경북지역에는 2차전지 관련 양극제,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등 핵심 부품업체들이 많아 이들 기업에 대해 FTA 활용지원, AEO인증취득, 세정지원, 해외통상 이슈 및 해외통관 애로 해소 등 관세행정 종합지원을 펼친다. 대구세관은 이를 위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맞춤형 통상 설명회’도 올해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김 과장은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환경과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의 확산으로 지역 수출기업의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구세관은 지역 수출기업의 동반자로서 수출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하고 기업 수출에 있어 현명하고, 지속적인 마중물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아진산업 홍 과장 역시 “앞으로도 대구세관의 AEO활용과 기업상담전문관(AM)제도 컨설팅을 적극 활용해 나갈 예정”이라며 “저희뿐만 아니라 세관의 AEO제도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통상 환경에 대처해 나가는 기업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홍 과장은 특히 “AEO MRA(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AEO 업체 간의 무역에서 발생하는 무역 혜택 효과로 운송비 106억, 보복관세 304억 등 설비 이전 비용으로 총 410억원이 절감됐다”며 “앞으로 기업환경에 있어서도 포기하지 않고 과세 관청과 더욱 신뢰를 형성해 가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아진산업은 중국에 설치되었던 부품이 미국 조지아주 공장으로 이전된 후 예상 매출을 2026년 미국 전기차 부품 공장 가동으로 2조 2000억 원의 예상 매출을 기대하며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홍 과장은 “세관과 기업이 ‘진심으로 서로를 신뢰할 때 긍정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발전 속도는 더 빨라질 수 있다’”며 에드워드 마셜의 말을 인용해 앞으로 세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뜻을 내비쳤다.

출처 : 조세금융신문(https://www.tfmedia.co.kr/)]]></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Fri, 15 Mar 2024 12:48: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tmnt.wamc.co.kr/?kboard_redirect=3"><![CDATA[뉴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중호 경북새마을회 신임회장 취임…"저개발국가에 새마을운동 전파"]]></title>
			<link><![CDATA[https://itmnt.wamc.co.kr/?kboard_content_redirect=19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tmnt.wamc.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405/663d983783a836046491.jpg" alt="" />

경북새마을회 신임회장으로 서중호(64) 아진산업 대표이사가 27일 취임했다.

경북새마을회는 지난 26일 경북새마을회관 4층 대강당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대의원 125명 중 81명이 참석, 단독 입후보한 서중호씨를 대의원 만장일치로 제18대 경상북도새마을회장으로 선출했다.

서중호 회장은 대건고등학교, 대구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아진산업 대표이사 회장, 우신산업 대표이사 회장 등 자동차부품 관련기업을 운영하는 중견기업인이다. 새마을재단 이사, 한국비치발리볼연맹 제7대 회장, 한국실용로봇연구원 이사, 경북IT융합산업기술센터 이사를 역임하면서 경북도내에서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신임 서중호 회장은 “지구촌 새마을운동에 앞장서 저개발국가에 새마을운동을 전파해 경북도와 우리나라의 세계적 위상을 더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경북일보(http://www.kyongbuk.co.kr)]]></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Thu, 29 Feb 2024 12:45: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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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산지역 기업들, CES 2024에서 새로운 기술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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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역 기업이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지난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ALL ON’을 주제로 모든 산업의 AI와 on-device AI를 키워드로 진행된 CES 2024는 IoT, 스마트시티, 로봇, 헬스테크, AR&amp;VR 등의 제품이 전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산지역 중견기업인 아진산업(주)을 비롯한 8개 업체가 참가했다. 지역의 업체 8곳은 경북도 경제진흥원을 통해 주식회사 리플라(REPLA) 등 6개 사가, 코트라가 에이아이트론을, 아진산업(주)은 개인 자격으로 참가했다.

첨단 모빌리티 부품으로 CES에 별도 부스를 마련한 아진산업(주)은 미국 앨라배마에 2009년 미국법인 아진 USA와 2011년 우신 USA를 설립해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자동차 차체용 신품·부품을 전량 기아와 현대에 납품하고 있다.

또 국내 11개 법인과 해외 7개 법인에서 차체와 전장부품을 생산하며 친환경 자동차 시스템과 지능형 자동차 기술 등 선행기술을 수행하며 지난해에 2억 불 수출탑을 받았다.

아진산업(주)은 3D 프린팅 기술 등을 활용한 제품의 경량화와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7월 준공되는 조지아 공장 등을 통해 2024년 3억 불 수출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재활용 플라스틱 재질 스캐너와 재활용 플라스틱 순도 향상 미생물 소화조 개발로 리플라(대표 서동은)는 2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리플라는 플라스틱 분해 활성을 갖는 신규 미생물의 특허등록을, 이외에도 국내에 3건의 특허출원과 2건의 해외 특허출원 등 재생 수지 품질향상 기술을 통해 재활용 플라스틱의 활용도를 높여 나가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출처 : 경북매일(http://www.kbmaeil.com)]]></description>
			<author><![CDATA[아진산업(주)]]></author>
			<pubDate>Fri, 19 Jan 2024 18:07: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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