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호 사장님 유교방송국 신임 사장 취임
작성자
아진산업(주)
작성일
2012-03-16 15:40
조회
3664
3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 홀에서 열린취임식 행사에서 아진산업(주) 서중호 대표이사님이 성균관 유교방송국 사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최근덕 성균관 과장을 비롯하여 이수성 전 총리, 성균관대 이사장,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 등 전국 각지에서 상경한 유림 지도자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성균관(관장 최근덕)은 지난 15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2012년도 성균관 정기총회 겸 유교방송국 서중호 신임 사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전국 각지의 유림지도자와 정재계 인사 등 약 10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서 사장은 “유교방송이 유교의 새 희망”이라며 “앞으로 유교방송이 불통(不通)의 현대사회에 소통의 길(道)을 열고, 유교문화권에서 유일한 정통성을 간직한 한국 유교의 가치를 글로벌화하며,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방송콘텐츠를 개발하여 유교 계승세대 발굴과 육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최근덕 성균관장은 인사 및 소개말에서 “국제화, 과학화, 정보화 시대에 유교와 유림들이 보다 더 넓게 보고, 듣고, 말하기 위해 유교방송이 필요하다”면서 “젊은 유림으로서 사회적·경제적 역량을 갖추고 불굴의 의지와 지도력 그리고 합리적인 경영감각을 갖고 있는 서중호 부관장의 유교방송국 사장 취임은 앞으로 숱한 난제를 갖게 될 유교방송국의 앞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유교방송 개국은 일반적인 방송국 개국의 의미가 아니라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이라면서 “겸손과 신의를 갖춘 서중호 사장의 취임으로 유교방송이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돈 성균관 대학교 이사장은 “같은 달성 서씨 현감공파 동고문중의 일원으로서 서중호 사장의 유교방송국 사장 취임에 긍지를 가진다”며 “앞으로 동아시아 문화의 기반인 유교와 성균관 유교방송의 발전을 위해 본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국제유학연합회에서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에는 서재승 본지 초대회장 등 서중호 사장의 가족과 아진산업(주) 임직원, 지인들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으며,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 등 각급 단체장들과 문화계, 경제계, 유림 등에서 축전과 축하화환을 보내왔다.
한편, 서중호 사장은 지난 2008년 10월 개원한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운영위원장을 맡아오다 지난 2010년 11월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수련원에서는 지난해 6900여명이 선비문화를 체험했으며,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 받아 2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성균관(관장 최근덕)은 지난 15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2012년도 성균관 정기총회 겸 유교방송국 서중호 신임 사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전국 각지의 유림지도자와 정재계 인사 등 약 10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서 사장은 “유교방송이 유교의 새 희망”이라며 “앞으로 유교방송이 불통(不通)의 현대사회에 소통의 길(道)을 열고, 유교문화권에서 유일한 정통성을 간직한 한국 유교의 가치를 글로벌화하며,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방송콘텐츠를 개발하여 유교 계승세대 발굴과 육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최근덕 성균관장은 인사 및 소개말에서 “국제화, 과학화, 정보화 시대에 유교와 유림들이 보다 더 넓게 보고, 듣고, 말하기 위해 유교방송이 필요하다”면서 “젊은 유림으로서 사회적·경제적 역량을 갖추고 불굴의 의지와 지도력 그리고 합리적인 경영감각을 갖고 있는 서중호 부관장의 유교방송국 사장 취임은 앞으로 숱한 난제를 갖게 될 유교방송국의 앞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유교방송 개국은 일반적인 방송국 개국의 의미가 아니라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이라면서 “겸손과 신의를 갖춘 서중호 사장의 취임으로 유교방송이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돈 성균관 대학교 이사장은 “같은 달성 서씨 현감공파 동고문중의 일원으로서 서중호 사장의 유교방송국 사장 취임에 긍지를 가진다”며 “앞으로 동아시아 문화의 기반인 유교와 성균관 유교방송의 발전을 위해 본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국제유학연합회에서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에는 서재승 본지 초대회장 등 서중호 사장의 가족과 아진산업(주) 임직원, 지인들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으며,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 등 각급 단체장들과 문화계, 경제계, 유림 등에서 축전과 축하화환을 보내왔다.
한편, 서중호 사장은 지난 2008년 10월 개원한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운영위원장을 맡아오다 지난 2010년 11월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수련원에서는 지난해 6900여명이 선비문화를 체험했으며,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 받아 2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